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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한국아동학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아동학회에 관심을 갖고
홈페이지를 방문한 분들도 환영합니다.

한국아동학회 19대 회장직을 맡은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박경자입니다.

한국아동학회는 아동학 분야 최초의 학회로서 1979년 12월 창립을 위한 발기인 총회를 가진 이래 2015년 현재 36년의 역사를 지닌 학회입니다. 한국아동학회는 학회 총립부터 아동학 분야에서 수준 높은 연구를 통해 학문적 수월성을 추구해 왔고 인접 학문과의 학문적 교류에 힘써 왔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한국아동학회는 아동학 분야에서 학문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학회로 성장해 왔습니다. 한국아동학회가 이렇게 성장해 올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신 전임 회장님들과 이사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난 2년간 한국아동학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서영숙 회장님과 상임이사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학회는 같은 분야의 공부를 하는 학자들과 학문 후속세대 들이 함께 모여 학술적인 토론을 하는 장이 열리는 곳입니다. 저와 19대 상임이사님들은 한국아동학회가 아동학 분야에서의 학문적 수월성을 유지하고, 회원들 간에 다양한 학문적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님들도 학회에서 개최하는 학술대회에 관심 갖고 참여하여, 경청하고 토론해 주십시오. 또한 「아동학회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하고,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찾아 읽고, 학회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아동학회가 어린이들과 가족,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일하는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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